청와대 "9·19 남북 군사합의 복원 검토…내부 논의 진행 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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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1-16 09:22 조회112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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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사분계선 철조망(사진=나이스피플)
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4일 "9·19 남북 군사합의를 복원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"며 "필요한 논의도 하고 있다"고 말했다.
위 실장은 이날 오후 일본 오사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"정부의 방향은 9·19를 복원한다는 방향이고, 대통령께서 주신 지침이기도 하다"며 "(9·19 합의 복원에 대한) 논의를 진행 중"이라고 설명했다.
이 실장은 "이 사안 또한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만 고려하는 정책 옵션은 아니다.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부수적인 요소들이 있다. 관련자들도 많다"며 "내부의 의견 조율과 함께 그렇게 할 경우 파생되는 문제를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느냐 등의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"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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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·19 군사합의는 지난 2018년 문재인 당시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회담에서 채택한 '9월 평양공동선언'의 부속 합의로 남북 간 적대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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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SPN 서울평양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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