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75 |
‘무인기 사태’ 정치 악용, 긴장 키우는 남북
 |
관리자 |
2024-10-18 |
1236 |
2074 |
북 “남측 연결 도로·철도 끊고 요새화” 물리적 단절 공식화
 |
관리자 |
2024-10-18 |
1227 |
2073 |
북, 예고대로 헌법 개정…김정은 제안 ‘통일·동족’ 삭제 여부 언급 없어
 |
관리자 |
2024-10-18 |
1243 |
2072 |
김정은 축전, 시진핑엔 ‘친애하는’ 빼고 푸틴엔 ‘가장 친근한 동지’
 |
관리자 |
2024-10-09 |
1248 |
2071 |
김정은 "핵강국 향한 발걸음 더 빨라질 것...핵무기 사용 배제 안해"(종합)
 |
관리자 |
2024-10-09 |
1245 |
2070 |
헌법 개정 나선 北… 통일·민족 삭제, 영토 조항 신설할 듯
 |
관리자 |
2024-10-09 |
1244 |
2069 |
"통일 싫지만…북한, 중국땅 되는건 안돼" 20대들 '돌변'한 이유
 |
관리자 |
2024-10-09 |
1250 |
2068 |
20대 "통일 왜 해요?" 김정은 "두 국가"…그렇다고 통일 포기해?
 |
관리자 |
2024-10-09 |
1248 |
2067 |
북, 비전향 장기수 지칭에서도 ‘통일’ 뺐다 ··· ‘두 국가론’ 선언의 일환
 |
관리자 |
2024-10-09 |
1263 |
2066 |
‘끈끈한 동맹’ 원하는 해리스…‘김정은과 직거래’ 나설 트럼프
 |
관리자 |
2024-09-26 |
1283 |
2065 |
북, 대형 방벽 3~4개 설치해 경의선 도로 봉쇄
 |
관리자 |
2024-09-26 |
1260 |
2064 |
민주당, ‘두 국가론’ 선긋기 시작···“당 입장 아냐” “개념 없어”
 |
관리자 |
2024-09-26 |
1271 |
2063 |
윤 대통령도 뛰어든 ‘두 국가론’ 논쟁…“반헌법적” 당정 색깔론 공세 동참
 |
관리자 |
2024-09-26 |
1270 |
2062 |
대북전단·쓰레기 풍선 악순환, 실상은 ‘쌍방 도발’
 |
관리자 |
2024-09-26 |
1286 |
2061 |
합참 “북한 쓰레기 풍선 넉 달간 5500개…선 넘으면 군사 조치”
 |
관리자 |
2024-09-26 |
1267 |
2060 |
반전 꿈꾸는 외톨이 북한... 러시아 주도 브릭스 찾아 "다극화 세계 건설"
 |
관리자 |
2024-09-26 |
127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