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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부 “노동신문 열람 국보법 저촉 아니다”

2025-12-24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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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12-24 |
6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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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70 |
이번엔 풀릴까, ‘북한 노동신문 열람’···학계선 “진작에 시행했어야”

2025-12-24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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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24 |
6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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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69 |
李대통령 "통일부 남북적대 완화…외교부 경제영토 확장"…교통정리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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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6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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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68 |
"북한 사이트 자유롭게 볼 수 있게"…與, 법 개정 추진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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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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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67 |
통일부, 유엔사 'DMZ 관할권 주장'에 "평화적 이용 금지아냐...입법 지원"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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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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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66 |
유엔사 이례적 성명 “DMZ 통제권은 우리 것”…민주당 법안에 반대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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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6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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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은에 앞서 걷는 김주애 사진 공개…후계자 입지 강조 포석?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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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6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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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통일장관들도 “외교부 주도 한·미 워킹그룹 반대”…대북정책 ‘주도권’ 갈등 격화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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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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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김정은 총감독" 4시간짜리 영화 공개…뜻밖 장면 보니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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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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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 안보리 추가 대북 제재 논의, 중·러 반발에 보류

2025-12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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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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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61 |
"국민 79.4%, 남북한 평화 공존이 통일보다 중요"

2025-12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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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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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대사대리 “안보전략에 ‘북 비핵화’ 빠진 건 팩트시트서 합의했기 때문”

2025-12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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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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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59 |
미 국가안보전략에 ‘북한’은 왜 빠졌을까…후순위로 밀렸나, 향후 대화 고려했나

2025-12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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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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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중국은 잠재적 파트너, 유럽은 문명 소멸”…미, 이익 중심 고립주의 공식화

2025-12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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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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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57 |
내년 통일부 예산 총 1조 2,447억원 확정

2025-12-05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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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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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은, '北 공군 창설 80돌' 김주애와 참석...."핵전쟁억제력 일익 담당, 기대 커"

2025-12-05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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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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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북협력기금 1조원 복귀… ODA 반토막 [2026년도 예산안 통과]

2025-12-05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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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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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대통령 “대북전단 사과하고 싶은데, 종북몰이 걱정”

2025-12-05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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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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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53 |
이 대통령, 북에 “연락 채널 복구를”…‘비핵화’ 용어 언급 안 해

2025-12-05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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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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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52 |
‘비핵화’ 대신 ‘핵 없는 한반도’…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마스터플랜

2025-12-05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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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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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방은 있어도 인터넷은 없는 북한

2025-11-28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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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11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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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, 대북 ‘감귤외교’ 15년만에 재추진

2025-11-28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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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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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49 |
이 대통령 "통일 독일 배워서 한국도 그 길 가야"...'두 국가론' 선 그어

2025-11-28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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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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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48 |
북한 여자축구가 17살 이하 월드컵에서 세운 신기록들은?

2025-11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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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11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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北, 전자결제 확산으로 금융 정보화 가속…"내부 자금 동원·통제 강화가 목적"

2025-11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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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11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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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애 등장 3년 후계자론의 실체는?

2025-11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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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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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방부, 북에 군사회담 제안…“군사분계선 설정 논의”

2025-11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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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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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만부터 노무현 친필메모까지… 대통령기록물 4만5000여건 공개

2025-11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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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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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43 |
북한 제약사, 러시아에 상표 등록

2025-11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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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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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 정부,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

2025-11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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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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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41 |
북녘 가족 향한 그리움은 늙지 않는다

2025-11-18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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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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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판 '로또 복권' 평양에 등장...1등은 승용차

2025-11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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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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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정동영 통일부 장관 “선비핵화론은 실패했다”

2025-11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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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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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반입된 북한 술 3500병 시중 유통될 듯…들쭉술·고려된장술

2025-11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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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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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 김영남 사망…‘조문 외교’ 통해 남북관계 숨통 트일까

2025-11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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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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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-중, 사드 9년 만에 “관계 전면 복원”…북핵·한한령 등 과제 남아

2025-11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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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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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국 핵추진잠수함’에 견제구 날린 중국…“지역 평화 저해 않길”

2025-11-12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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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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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 51% “통일 불필요”···69% “이 대통령·김정은 만나야”

2025-10-23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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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0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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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부, 남북회담본부 등 남북 협력 전담부서 복원…67명 증원

2025-10-17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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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10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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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영, 국감서 “남북 두 국가론 정부입장 될 것”

2025-10-17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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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0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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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 35년 지나도 동독민은 '2등 시민'… 동독엔 이사도 안 간다

2025-10-17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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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10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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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통일인식, 작년에 비해 긍정적…20대 통일 부정 인식 첫 과반”

2025-10-10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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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0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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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 2명중 1명 이상 “북한도 하나의 국가”…통일 지지층서도 늘어

2025-10-10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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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0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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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, 중국과 외교장관 회담 후 “완전한 견해 일치” 강조

2025-10-10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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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0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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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영 “남북은 이미 두 국가”…위성락 “두 국가론 불인정”과 대조

2025-09-26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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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9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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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류·관계 정상화·비핵화 ‘동시 추진’…남북 ‘선순환’ 만든다

2025-09-26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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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9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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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대통령 “교류·관계정상화·비핵화…‘END’로 한반도 냉전 종식”

2025-09-26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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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은 “결단코 통일은 불필요”…남북 대화의 ‘틈’마저 원천 차단

2025-09-26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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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9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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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측 주류 2종 5년 6개월 만에 국내 첫 반입...통관 임박

2025-09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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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09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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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2 |
이 대통령, 마이클 샌델 만나 "평화는 손실 아닌 이익"

2025-09-19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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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09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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